




사실 히말라야가 무지 무지 넓고 크고 높고 그런 산맥이라
이러기엔 내가 갔던곳들과 그 사진들은 극히일부고 자그마한부분이라
히말라야 사진! 이러기 쫌 부끄럽긴하다..;;ㅋㅋㅋ
오늘은 인문지리쪽사진?임ㅋㅋ
처음 사진은 인도 뉴델리 공항 입국심사대.
불교,힌두교?의 수인이 우리들을 맞이해줌
밑에 사람들이랑 비교해보면 스케일 완전 큼.
여기도 대륙은 대륙이니까;;ㅋㅋ
두번재사진부터는 뭐라고 부르는지는 까먹었는데
아무튼 힌두교의 무슨 종교시설?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곳곳마다 저렇게 조그마한,사당?들이 있음
그 안에는 저렇게 힌두교의 신 (크리슈나? 뭐였지?;;)의 그림이 들어있음.
힌두교 믿는 기사들이 저기에다가 절하고, 인사?합장?하더라구... 독실한 신자들인듯..?
그리고 마지막에 기둥에 깃발달린건 Jispa의 무슨 곰파?(사원)에서 찍은건데
기둥 아래쪽으로보면 '노랑, 초록, 빨강, 하얗, 파랑'으로 깃발 달린거 보이남?
그게 대지, 나무, 불, 공기, 하늘을 상징하는 거라네?
티벳불교쪽 사원이면 거의 다 저런 깃발들이 막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아.... 여기 갔다온지도 벌서 2달가까이되어가다보니 막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ㅠㅠㅠㅠ>
딱 우리나라 서낭당 같네 저 공항은 불법입국자 오면 저기 손에서 장풍나온다는게 최트루?
ㄴ나는 합법입국자;ㅋㅋ여서 모르겠어 ㅋㅋㅋ
와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런게 레알지리지... 대륙의 스케일에 캐감동ㅋ! [핡]
와 짱이당........난 히말라야 산맥 멀리서만 뵜는데도 ㅎㄷㄷ했는데 가까이 가보면 정말 거대함에 숙연해질거같음
ㄴ히말라야 산맥은 우리나라 산맥처럼 고개하나 넘어가면 끝!인 산맥이 아니라 여러 산맥들이 평행하게 달리는 \'산맥군(群)\'같은거여서, 고개를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그래도 끝이 아니더라. 진짜 하나하나 넘어갈때마다 카메라 셔터를 아무리 눌러도 또다른게 나오고 더 멋진게 나오고 매우매우 좋았음.ㅋㅋ 히말라야 산맥 관광?코스가 여러갈래가 있다던데, 나중에는 안나푸르나 트래킹코스(맞나?)쪽으로도 가보고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