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갯벌의 자연환경과 인간생활과의 관계를 볼 수있는.....응?
지리이야기로 포장하기 위해서 뻘글추가
촬영지인 안산시 대부도.
근데 대부도는 왜 안산소속일까? 안산에서 시화방조제가 바로 연결된것도 아닌데.. 농촌지역 포함시키려고 그런건가
안산시의 프로그램촬영지 유치투자관련 기사..
예전에 완도에 해신촬영지 가봤는데 관광객도 없고 황량하더라. 관광수익에 눈이멀어 많은 지자체들이 촬영세트장 건설지원을 하지만, 막상 문경의 사극세트장 이외엔 이런 촬영시설이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경우가 드문듯. 그나마 안산은 도시지만, 재정이 열악한 농촌 지자체가 무리하게 세트장 한번 투자하면 휘청할텐데 하는 생각이듬.
대부도가는길에 있는 시화호조력발전소
난아직 공사중인 줄 알았더니 벌써 기동시작했네
기사중에보니 강화, 가로림만, 당진 등등 몇개더 만들려고 입질하고있는데
이것도 친환경 발전으로 포장해서 갯벌 다 망쳐놓으려고 하는거같네
조력발전소도 댐으로 바다막는 형태가 아닌 공법도 있다고 하던데....
수지 이쁘닼ㅋㅋㅋㅋㅋㅋㅋ시화호발전소 벌써 돌리구있구나ㅋㅋㅋㅋㅋㅋ
맨 윗 링크에 블로거가 쓴 글을 보다 보면... 대중교통이 없단 말이 있는 데; 우리나라 여행지들의 근본적인 문제점이기도 한듯;;; 차가 없으면 어딜 못가 진짜로... 우리나라는 관광자원은 면적대비 많은 것같은 데 시설이나 교통수단이 거의 좆망수준인데가 한둘이 아닌듯, 형들도 답사 다녀봐서 알겠고, 나는 답사부라서 답사준비할때 교통수단 정보같은 것도 모으거든? 근데 교통수단이 진짜 좆망이라 진짜 어쩔 수 없이 전세버스를 대절할 수 밖에 없더라 ㅠ 버스가 없는 데도 있고, 있어도 한시간에 한대오는 데 그거 기다리면서 킬링타임할 컨텐츠도 없고
ㄴㅇㅇ그말도 맞아.. 근데 양면성이 있는거 같아. 교통수단이 잘 발달하면 그만큼 관광수요가 급증하고 지역은 상업적으로 변하고 장소성이 파괴되는 경우도 제법 있으니... 특히 도시에 가까운 경치좋은 시골같은 경우는 교통 좋아지면 펜션숲이 되더라고.. 이번에 충남쪽 여행가려고 하다가 알아보니, 서해안고속도로 생긴 이후 태안의 펜션 수가 1000개가 넘었다네 ;; 몇십년 전만 해도 신두리, 안면도 같은 곳은 교통이 불편해서 관광객이 거의 없었다고 하던데.. 권혁재옹 책보면 답사하다가 혼자 옷벗고 수영했다던뎈ㅋㅋㅋㅋ
ㄴ난 대중교통으로 여행하고 싶은데 목적지에 도착하는데 거진 하루에 한군데씩 한나절을 소비해야되니까 계획을 당최세울수가없어서...화가나더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