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눈팅만 거의 4년 하다가 

졸업을 앞두고 글한번쓴다

컴공에서 전과겸 미국에 유학나와서 지리과+gis 하는데

취업현실이 참 암담하다 뭐 다행이 취업은 했지만 많은 유학생들이 돌아가고 (자의든 타의든)

특히 GIS는 취업도 애매함 

국내취업사정은 전혀 모르겠고

미국은 GIS만 가지곤 신입은 별로 ㅡㅡ 미국인이면 모르겠지만 유학생으론 별로인듯 특히 학부생

GIS 와 함께 stat 또는 cs 이중에 하나 바쳐준다면 굿,,

올초에 졸업생중 하나가(geoeye근무) 수업에 와서 이것저것 얘기해주는데

OS 2개이상 능숙 (win+mac이 아니고 win+unix(linux)인듯) 2프로그래밍 이상 (java 또는 .net + 웹)정도는 해야 

GIS로 나가려면 좋은 출발이라고 ㅡ,.ㅡ;;  클래스 분위기 최악이었음 ㅋㅋ

RS쪽은 좀 다른듯 하나 이것도 그닥 엄청 다르진 않은것 같고

취업은했지만 앞으로 석사를 stat으로 한다면 억대연봉이 가능할거같아서 늦은나이지만 공부계속해야겠다 ㅡ.ㅡ;

지금 현실은 40k max 전자과 학부졸업한 유학생도 몇없지만 취업하기만 하면 60k 이상 찍는데 

전공에 대한 원망도 좀 있지만 잼있어서 참는다 ㅋㅋ

그냥 회사에서 심심해서 글남겨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