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리갤에 오랜만에 글 쓰네요

사실 눈팅은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낄 수가 없었어여 저는 지식이 바닥이라............ 아직까진 고등학교 수준이라서

아 그리구
포레스트님 글 잘봤습니다 그냥 제 글도 아니고 주변인이지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 쓰신 모든 분들의 고견 역시 감사합니다 (__)


아아. 저는 이제상병이에요..

그래봤자 집이지만 ㅎㅎ

복학하면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앞이 깜깜하네요  해놓은 것도 없고 참 ㅠㅠ

참 지리학은 애증의 학문 같아요  아직 애나 증이나 다 애매하게 느꼈지만서도.. 느낄 수준도 아니지만서도..

그냥 요즘 지리책 여러개 읽고 있어요 ㅎㅎ

여기 학문의 장에 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네여.ㅠ.ㅠ

새벽에 그냥 글도 두서없이 끄적거렸네요...

그럼 안녕

짤은ㅣ........모르는사람 이 없을듯해서 설명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