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입대한건 아니고... 여행다녀옴
부여 공주도 갔다왔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추가하겠음
1,2번째 사진은 논산 관촉사
역갤에 올리려다 잘못올린 사진 아님.
지형학적 관점으로 화강암 경관에 주목하거나, 문화지리학적 관점으로 고려시대 거대 불상경관에 주목하면 됨..
3,4,5번째 사진은 강경일대에서 본 화강암 풍화층
강경의 최고봉(이래봤자 동네언덕) 옥녀봉 정상에서 본 토르(라고 할수있겠지?), 강변에서 본 풍화층 등.
6번째 사진은 강경 젓갈전시관인데 공사중이라서 못들어감.
금강하굿둑 축조 이후 고깃배가 한척도 들어오지 않는 강경인데, 젓갈 마케팅이 성공적인 이유는 지리적 관성으로 볼 수 있을까
7번째 사진은 팔괘정이라는 정자인데, 설명은 하나도 모르겠고 이중환횽이 택리지를 마무리한 곳이라고 전해짐.
이중환횽은 전라도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전라도사람이 많이 오는 강경에서 전해들은 이야기로 전라도편을 썼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전라도에 대해 부정적인 편견이 많이 쓰여져 있다던가..
8번째 사진은 그냥 일몰.
날씨 흐려서 잘나왔다고 할만한 사진이 없었음.
둘째날 부여에서 눈와서 개고생했음. 이때 충남지역에 폭설이 온건 아닌데.. 나한텐 춥더라...
참고로 난 최한월기온이 영상이고, 눈이 5cm만 와도 온 도시가 마비되는 곳에 살아서...ㅋㅋ
<끝>
동쪽에서 서쪽 가느라 고생했네ㅋㅋ 팔괘정 다 까놨네, 나1학년때만 하더라도 완전 음침하게 싹 가려졌었는데ㅋㅋ 2탄 기대중ㅋㅋ
ㄴ교통비 많이들었음.. 학부때 답사로테이션 꼬여서 충청도쪽 못가봤거든 ㅋㅋ 2탄 기대하면 실망할지도ㅋㅋㅋ
우린 1학년때 충청도 답사라;;ㅋ 닥치고 충청도는 무조건 가서 강경젓갈시장은 다 갈 수 밖에 없는 구조...ㅋ 나도 사진 하나 투척해야겠다
충청도는 서해안말고는 가본 기억이... 사진보니 답사가고싶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