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que, 도시의 영역을 정의하는 지리학 분야에
철학의 존재론이 부재되어 있음을 지적.
“인간의 존재는 지리학적 존재다”라고 정의.
이는 지구의 모든 환경의 소재를 관장하는 지리학의 학문에
왜 자연과 영토의 개념이 공존해야 하는지, 영토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 이유를 밝히는 철학적 사고로 인식해야 한다고 함.
이런 말이 있었는데 아리까리하네...
쉽게 말해 지리학이 저런 이유들을 밝혀야 한다는건가?
Berque, 도시의 영역을 정의하는 지리학 분야에
철학의 존재론이 부재되어 있음을 지적.
“인간의 존재는 지리학적 존재다”라고 정의.
이는 지구의 모든 환경의 소재를 관장하는 지리학의 학문에
왜 자연과 영토의 개념이 공존해야 하는지, 영토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 이유를 밝히는 철학적 사고로 인식해야 한다고 함.
이런 말이 있었는데 아리까리하네...
쉽게 말해 지리학이 저런 이유들을 밝혀야 한다는건가?
뭔말이여?;;; 전후문맥을 살펴봐야 알듯;;;
예전에 책 요약해놓은걸 보다가 다시 저 문장을 보는데 이해가 안가서.. 책 다시 찾아보고 전후문맥을 읽어봐야겠다 ㅠㅠ
여기 교수는.. GIS.. 안에 특히 Geodatabase , Database 쪽을 철학적으로 접근해서 난 지금 뇌가 빠개짐
음 이책 우연히 발견하고 괜찮은거 같아서 시험끝나고 다시 읽어본다고 한 책이었는데.. 빌려야겠다 ㅋㅋ
지금 결론만 제시되어 있고 그 논리를 펴는 일종의 과정이 빠져있어서 뭔말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내가 아직 그 책을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