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que, 도시의 영역을 정의하는 지리학 분야에
철학의 존재론이 부재되어 있음을 지적.


“인간의 존재는 지리학적 존재다”라고 정의.


 이는 지구의 모든 환경의 소재를 관장하는 지리학의 학문에
왜 자연과 영토의 개념이 공존해야 하는지, 영토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 이유를 밝히는 철학적 사고로 인식해야 한다고 함.



이런 말이 있었는데 아리까리하네...

쉽게 말해 지리학이 저런 이유들을 밝혀야 한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