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정상 약간 아래에 있는 나마(gnamma)인 금샘. 금정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음.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걸로 유명.
이날 부산의 기온은 최고 14도 최저 5도. 촬영시간은 오후1시경. 그런데 금샘의 위치는 해발 750m정도 됨.
표면에 하얗게 있는게 얼음임. 대낮에도 표면이 녹지않음. 그럼 야간에는 꽁꽁 얼어서, 기계적 풍화가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