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정상 약간 아래에 있는 나마(gnamma)인 금샘. 금정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음.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걸로 유명.이날 부산의 기온은 최고 14도 최저 5도. 촬영시간은 오후1시경. 그런데 금샘의 위치는 해발 750m정도 됨.표면에 하얗게 있는게 얼음임. 대낮에도 표면이 녹지않음. 그럼 야간에는 꽁꽁 얼어서, 기계적 풍화가 일어날까?
기계적 풍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형태로는 화학적이겠지만...근데 금샘 저거 좀 신기하네? 나 첨 보는 데...
ㄴ예전부터 내려오는 금정산, 범어사 전설이 이 금샘과 관련있어. 하늘에서 잉어가 내려와서 살았다 드립.. 손넣어봤는데 은근 깊음. 손시려서 금방 뺐지만 ㅠㅠ
레알 신기하네 물이 안 마르는 거 보면... 저거 록도넛츠라고 해야 하나?? 뭐라고 해야하지?? 옆에 그르부도 있는 것 같은데??? 호세횽 설명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술조사하러 간게 아니라서ㅋㅋㅋ 대충 본대로만 말하면.. 일단 나마의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곳이고.. 왼쪽편의 그루브는 절리에 의해 생겨난 틈이 유수로 넓혀진거 같았어
호세횽 지질학과 대박좋아하는거같아
아니 지질학쪽
속리산 문장대 나마랑 엮어서 서브노트에 정리해 두면 좋을 듯 싶네. 금정산 금샘;;; 이제 잊지 않을 듯 ㅋㅋ
뭐야 이거 ㅎㄷㄷ 금정산 답사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