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20인데.. 대학을 집안사정이 있어서 진학을 못했어.. 붙긴붙었는데 말이지 ㄲㄲ 지금은 그냥 군대가기전 아르바하면서 찌찔거릴뿐.. 지리를 전공할 생각이였는데.. 지리에 박식한분들을 보니 조낸 부럽.. 고등학교시절 지리에 빠져서 지리만 조낸 팠는데.. ㄲㄲ 지리문제에 조금만 오류가 보이면 지리샘에게 달려가 시비붙이고.. ㄲㄲ 재미좋았는데 ㄲㄲ 대부분 내가 졌지만 이겼을때의 그 쾌감.. 정말 덜덜덜인데 또 학교 대표로 지리올림피아드도 나가보고.. 상은 못탔다만.. 거기 문제는 정말 재미있더군하..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접한다는건 정말 즐거운일이야 맨날 똑같은 수능형 문제만 보다가 이런 문제도 있을수가 있군하..하더군 아무튼 횽들 조낸 부럽 ㄲㄲ 새벽에 술쳐먹고 찌찔거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