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은 훑었는데..
일단 많은 목록에서 놀랐어! 시간만 많으면 꽁박혀서 읽을텐데 여건이 그렇지 못하고
또 일일히 다 검색해보기도 그렇고,, 사실 앞에 한두개 검색해서 리뷰를 읽었는데
다 판에 박힌 말에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더라..;; ㅠㅠ
대학생은 아니고 그냥 공부하는 고등학생인데
내년에 올림피아드 준비하고있기도 하고, 또 좀 체계적으로 읽어보고싶어서.
요새 시험도 다 끝나고 언수외 죽어라 굴파다가 지치면 학교 도서관 총균쇠 읽는게 하루 낙이야 ㅋ_ㅋ
학기초에 두께에 당황해서 다른거 읽다가 손댄건데 재미있더라구..
단순히 재미로 읽는게 아니라 내 나름대로 공부하려고 읽는거니까..
시그마프레스에서 나온 세계지리 책 읽었었는데, 이정도 책이면 참 좋을거같아~
투발루 푸나푸티 ㅋㅋㅋ 고차의 지리학 지식을 습득하기보단, 지올 수상이 목적이라면 넓게 보는게 좋을꺼 같은데.. 세계지리 책을 원한다면 세계화시대의 세계지리읽기가 있고..
짤 뭐임? 물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