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리갤러들
요새 부흥이되서 나도 자주 들리게 되네.

늅늅이들은 안녕, 난 유학쌟이야. 미국ㅇㅔ서 공부하고있어. 학부는 지리학 / 석사는 지금 지리정보공학

보니까 지리갤대부분들은 임용고시를 준비하더군. 고등학교때 지리선생님 좋아했엇는데 ... 고교 지리선생님 2006년돈가 2007년도 수능 출제위원도 했엇고...

암튼 난 이과였어. ㄲㄲㄲ

그나저나, 슬픈거같기도하다 ...뭔가 선생님들은 자기 직업의 안정도때문인지 몰라도... 발전이 없어보였엇는데 고교때느낌은 (특히 체육선생님) 고3때 담임이 체육선생이어서 별로 좋은감정이 없어. 미안 혹시 부모님이 체육계종사자라면...

암튼 난 지금 두번째 기말고사가 끝나서 좀 쉬고있어... 쉰다기보다 놀고있어.. 얼마많에 느끼는 편안함인지..

사실 take home test 하나 남았는데 .. 이거 진짜 모르겠어서 거의 포기상태야...



지리갤러들아. 호세횽을 주축으로 우리 부흥을 이끌어가보자.
아니면 낙타.. 근데 낙타 곧 군대가서.. 안되겟고
우리또 여기 누구있지? 지금생각나는 갤러는
여갤러인 다롱이횽 늅늅이지만
여갤러인척 하는 ㅇㅇ횽
호세횽
낙타횽
밀렵이
누구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