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국의 자원말하는데
빙퇴석 빙력토평원하고 그레이트플레인즈는 다알자나(지리가 주전공이 아니라 틀릴수도 있어;;)
근데 이걸 유기적으로 다루더라고
다코다나 아이오와주 밀농장이 나오면서 흙이 왜이리 평평한지 하면서 빙기때 빙식작용 설명하고 암석이 다 깎이고 유기물도 섞여서 곡창지대가 되었다고나왔거듬
느낀게 왜 우리교과서나 대학강의가 디스커버리보다 동기부여나 발문 확산적사고가 부족하지않나 느낌

단순히 미국 중서부= 곡창지대
주빙하-빙력토-배수
이런식이나 교수학습 도입서 미국의 차지하는 농산물의 위상정도로 끝나고

도서관서 3차 준비한다면서 수업의 스킬(?)인가 보았는데 과연 내가 교사가 되도 뻔하면서 활동하고 탐구하는 척하는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닌가 반성하게됨 사회과 수업의 밑천이 사회과학인 만큼 행위 중 반성 없으면 죽은 수업이 되기 쉬다는 걸 얻음

ps 어제 눈은 바다효과? 변질된cPw(이거맞나?)? 기압골?

맛폰으로 글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