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미국의 자원말하는데
빙퇴석 빙력토평원하고 그레이트플레인즈는 다알자나(지리가 주전공이 아니라 틀릴수도 있어;;)
근데 이걸 유기적으로 다루더라고
다코다나 아이오와주 밀농장이 나오면서 흙이 왜이리 평평한지 하면서 빙기때 빙식작용 설명하고 암석이 다 깎이고 유기물도 섞여서 곡창지대가 되었다고나왔거듬
느낀게 왜 우리교과서나 대학강의가 디스커버리보다 동기부여나 발문 확산적사고가 부족하지않나 느낌
단순히 미국 중서부= 곡창지대
주빙하-빙력토-배수
이런식이나 교수학습 도입서 미국의 차지하는 농산물의 위상정도로 끝나고
도서관서 3차 준비한다면서 수업의 스킬(?)인가 보았는데 과연 내가 교사가 되도 뻔하면서 활동하고 탐구하는 척하는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닌가 반성하게됨 사회과 수업의 밑천이 사회과학인 만큼 행위 중 반성 없으면 죽은 수업이 되기 쉬다는 걸 얻음
ps 어제 눈은 바다효과? 변질된cPw(이거맞나?)? 기압골?
맛폰으로 글쌈
디스커버리 재밌는거 많이해줌ㅎㅎ
애들이 궁금하게끔 이끌어내는게 참 중요한데 ㅋ 애들의 관심사나 목적, 그것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고민해야겠지.. 글고 한편으론, 진도나가는 문제, 수능위주 교육 때문에 결국은 일방적 강의수업이 진리인거 같기도 하고... 적당한 선을 유지하면서 둘 다 어느정도 만족시키는 수업이 되어야 할텐데.. 지속적으로 반성, 성찰을 해야하는거 같아
난 어제 눈 전혀 못봤지만 ㅋㅋ 요즘 날씨가 추우니 바다효과일듯?ㅋㅋ
ㄴ내가 고등학교때 지리선생님의 영항을 엄청 받아서 지금까지 왔는뎈ㅋㅋㅋㅋ세지랑 한지시간에 선생님이 W랑 지식채널e 그리고 영화들 관련된거 보여주셨었음ㅋㅋㅋㅋ 그러면서 엄청 궁금한게 많았어ㅋㅋㅋㅋ그니까 책을 읽어보게 되더라ㅋㅋㅋ 그래서 난 고딩때 세계화시대의 세계지리읽기나, 지리교사들 남미와 만나다 이런책들 읽음 ㅇㅇ
ㄴ그리고 또....영화는 세지할때 르완다 얘기 나오잖아 민족 분쟁ㅇㅇ 그때 아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선생님이 호텔르완다 얘기해주시면서 그거 보면 쉽게 이해갈수있을거라도 하셔서 감명깊게 다운받아놓고 아직까지 안보고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여튼 매체를 활용하면 학생들의 궁금증을 자극할것같음 ㅇㅇ 시끄럽다가다고 e나 W보여주면 입다물고 집중해서봤었음
지리갤ㅇㅇ// 혹시 젊은 여선생님한테 지리 배웠나요? 저 고등학교때 지리선생님이 보여주신 자료랑 완전 똑같네요.................. 저도 고딩때 지리쌤의 영향을 받아서 지금까지 왔네요 그당시에 세방화까지 자세히 알려주던 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