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넥스님 소개로 처음 알게 된 것이지만... 팡갈란 운하란 것에 흥미가 생겨서 구글어스에서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길이는 길지만 매우 작은 규모의 운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반장님 지적 대로 자연 지형을 최대한 이용하여 만든 운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