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어소위 쟈스실 이라는데 한 복판에서 자리잡고 앉아서 나랑 친구랑 둘이 하루종일 노트북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다가.저녁먹을때 되면 집에가는 일상의 반복임;엉엉가끔 교수님이 밥먹으러가자그러면 무조건 네~ 하고 따라가야됨(이짓은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난 대학원생도 아니잖아!!!) ㅠㅠㅠㅠ살려줘 아하고 싶었던 말은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곧 입대 아니야?
입대하면 또 질리게 gis할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