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스터디 하러 갔다왔음 ㅋ

지리 스터디원들을 만나고 나니 홀로 싸우는 거 같지 않아 은근히 든든하고,

또 든든한 동반자가 생겨서 올해는 왠지 작년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을 했음.

올 한 해 공부하면서 지리내용을 한두개씩 지갤에 투척해 볼까 생각중...

북소년에서 놀까도 생각해봤는 데, 북소년은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

완전 기초도 없는 하수부터 똥폐인 고수까지...약간의 직설적인 내용으로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북소년에 질문 올라오는 건 이런것도 모르나 이런 생각이 드는 질문이 너무 많아.

그리고 이런 걸 왜 공부하고 있는 거지란 생각도 많이 들고...

여튼 난 올해 펠릭스호세횽을 비롯한 지리갤러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이나 함께 생각할 거리를 던질 생각임.

물론 지금처럼 뻘글도 계속 투척할 생각임.ㅋ

아울러 포레스트횽, 벌레횽, 유핡샓횽, 낙타는 군대가겠... 아기돼지, 지리갤, 다롱이 등등 고정닉유저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줬으면 좋겠어.

근데 횽 나 사갤에 찾으러 온 거야?? 횽 리플 보고 나 레알 놀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