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파가 천년만의 한파라데..
물론 이번 유럽 한파가 매섭긴 매서웠다지만 600여명이나 한파로 숨졌다니..
유럽에선 천년만에 온 매서운 한파라지만 따지고보면 아시아에서는 저정도 이상 떨어지는 지역도 많은데 저런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듯..
아시아에서도 중국 북부나 몽골에서 영하 50도 넘게 떨어졌었는데 한파로 뒤졌단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우리나라도 이번년도엔 좀더 추웠지만 평소에도 강원도 같은데는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날도 많고 군복무 했던사람 말 들어보면 산간지대에선 -30도 정도도 나오는데 한파로뒤졌단 소리는 들어본적 없는데.
물론 폐쇄적인 나라라 소식을 알길이 없지만 북한만 하더라도 삼지연 같은데는 매년 겨울이면 영하 40도 가까이 떨어진다는데
한파로 죽은건 뭐 어떻게 해야 죽는거냐?
노숙자들이 길에서 자다 얼어죽은거 말하는건가?
그것보다도 유럽에 눈이 많이와서 사고로 죽은거 아니냐?
너 너무 생각없이 말하는 거 같다? 유럽 대부분은 연중 따뜻한 기후라서 준상춘기후다. 1월이 우리 봄 날씨라는거야. 우리처럼 겨울이니까 춥겠구나하는 생각 자체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갑자기 존나 추워봐라. 당장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만 해도 봄옷만 입고 있다가 얼어죽겠구만. 이 얼어죽을 넘아
아까는 뒤졌다고 써놨더만 숨졌다고 바꿔놨네
유럽인구v.중국 북부나 몽골인구, 유럽경제v.중국 북부나 몽골경제, 다른나라의에서의유럽의대한관심v.중국 북부나 몽골에대한관심 이것만 봐도 뉴스에 나오는건 유럽이지
니가가서 몽골 -50도일때가봐 한파로 뒤지는지 안뒤지는지 말하는꼬락서니하고는 군대는 화천이나 양구 아님 더 ㅈ같은데로가라
tam/ 군대 포천으로 다녀왔음 ㅇㅇ 그리고 몽골 -50도 되도 안죽을듯 나는 ㅇㅇ
새달/ 유럽기후가 어떤지는 나도 알어 벼쥔색히야 1월이 우리 봄날씨인건 남유럽 정도겠지 유럽전체로 엮어서 이야기 하지마라. 동유럽같은데는 원래 추운데 거긴 유럽아니냐? 그리고 이글 수정한 적도 없구만 뒤졌다고 썻다가 숨졌다고 바꿧다고? 뭔소리냐? 니 눈깔이 뒤졌었나보지 똘츄야 ㅋㅋ
쫄리니까 욕나오는 거 보소ㅋㅋ상종을 말아야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오. 태국같은 동남아에서는 영상 4도로만 내려가도 길거리에 동사하는 노숙자 널렸다. 몽골이 추우면 러시아는 안춥나, 스칸디아비아 반도는 안춥나. 흑인이 추위에 약하다고 말하면 인정하겠는데 서양인으로 싸잡을 순 없다.
ㅋㅋㅋ 재밌네.. 이래서 지리교육이 필요한데...
ㅉㅉ 직접가보지도 않고 .. 그런걸로 싸잡냐 미네소타 영하 40도까지 밤엔 50도도 내려간다. 학교 가면 쪼리 반바지 티셔츠 입고오는애들도 있다.
백인은 뭐 태음인인가 뭔가 그래서, 몸에 열이 많다고 들엇음.
나도 미네소타에서 몇년있다가 한국겨울 저번에 뭐 몇십년만에 혹한기? 뭐 어쩌고 그랬는데 .. 하나도 안춥더라. 결론. 인종에 따라 구분할수 없고 니가 태어난곳에 얼마나 적응햇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