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파가 천년만의 한파라데..

물론 이번 유럽 한파가 매섭긴 매서웠다지만 600여명이나 한파로 숨졌다니..

유럽에선 천년만에 온 매서운 한파라지만 따지고보면 아시아에서는 저정도 이상 떨어지는 지역도 많은데 저런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듯..

아시아에서도 중국 북부나 몽골에서 영하 50도 넘게 떨어졌었는데 한파로 뒤졌단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우리나라도 이번년도엔 좀더 추웠지만 평소에도 강원도 같은데는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날도 많고 군복무 했던사람 말 들어보면 산간지대에선 -30도 정도도 나오는데 한파로뒤졌단 소리는 들어본적 없는데.

물론 폐쇄적인 나라라 소식을 알길이 없지만 북한만 하더라도 삼지연 같은데는 매년 겨울이면 영하 40도 가까이 떨어진다는데 

한파로 죽은건 뭐 어떻게 해야 죽는거냐?

노숙자들이 길에서 자다 얼어죽은거 말하는건가?

그것보다도 유럽에 눈이 많이와서 사고로 죽은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