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깥에 돌아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안춥네, 날 많이 풀렸다.' 란 생각이 많이 들어.
봄이 오는 거지. 4계절이 확실한 한반도같으니...ㅋㅋ
여튼 봄이 오는고로 나의 입대날도 두둥!!!
오늘(금욜기준)으로 D-10이야...
헐...

이제 훈련소 가기 전까지 무도 2번, 런닝맨/개콘3번 남았다고 생각하니 더 두둥...!!!
토나올거 같아 죽을거 같아 엉엉 어떻해야되이거?;; ㅠㅠ
여기에 레알 횽님들 계시잖어요.. 입대전에 횽들도 다 이랬음?
원래 막 울렁울렁하고 조울증 걸린 사람마냥 이랬다 저랬다 거림?

ㅋㅋㅋㅋ

완전 지리갤에다가 심리상담글 써놓고 가네 이런....

그리구 나 히말라야 갔다온 사진은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계속 까먹고 있었네;;;... 뭐...;;
ㅎㅎ 좀 정리해서 지리갤에도 투척하고 갈께
아직 열흘 남았으니까 뭐 되겠지..ㅎ

그리고 갤러중에 나랑 같이 입대하는 사람 있는거 같던데 훈련소가면 어떻게 서로 알아보려나?ㅋㅋㅋㅋ 궁금하네.ㅎ

암튼 지금 정신상태가 이상해서 이상한 글 막 싸질러놓고 감;;ㅠ 지송;;
이상한 글이래도 아래 나광팔이보단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