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신문에서 소개기사를 보고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을 요즘 읽고 있다.   옛날 책이라서 그런지 글씨체가 조금 눈에 거슬린다.   사진자료가 조금 부족한감이 있어서, 지루하다. 그래서 잠안올때 읽고 잔다.   지금 上권 반정도 읽었는데, 흥미로운 부분이 몇가지 있다.   고대부터 전해져온 (갈수없었던)남극의 지도, 고대문명 등이다.   지리학자 대부분이 자신의 주장을 무시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