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찾아볼꺼 있어서 옛날 글 검색하다보니..지리갤을 거쳐간 수많은 지리덕후들의 주옥같은 글들이 많더라..그 지리덕후들은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지리덕후로서의 재능을 뽐내면서(?) 잘 살고 있을까?아니면 돈도 안되는 과거의 덕후짓을 후회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을까?아니면... 뭐하고 있으려나?ㅋㅋ그냥 심심해서 ㅋㅋㅋㅋ
그들에게 지리는 중고딩때의 아련한 향수로 남아있겠지.
ㄴ헐 너무 비관적인거 아님?ㅎㅎ 지리로 잘나가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아닐확률이 좀 더 높아보이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