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찾아볼꺼 있어서 옛날 글 검색하다보니..

지리갤을 거쳐간 수많은 지리덕후들의 주옥같은 글들이 많더라..

그 지리덕후들은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지리덕후로서의 재능을 뽐내면서(?) 잘 살고 있을까?

아니면 돈도 안되는 과거의 덕후짓을 후회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을까?

아니면... 뭐하고 있으려나?ㅋㅋ

그냥 심심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