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어떤면을 비교하느냐에 따라 다르지않을까? .. 난 그나마 요코하마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peration(jh227)2012-03-18 00:38
그렇긴 한데 대충 한 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 정도?
두부(121.172)2012-03-18 00:40
열거하신 도시들은 아마 수도 근방 쯤에 발달한 대도시(제2의 도시급/우리나라는 부산이지만)인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서울이나 프랑스의 파리 등은 수위도시이지만, 독일의 경우 연방이 고루 발달한 케이스라서 비교하기가 애매한데요. 단순히 수치상으로 제2의 도시를 꼽는다고 하면, 그냥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봐도 답 나올 듯.
북북서(weltreise)2012-03-18 04:19
rimmer의 관문도시 개념... 수위도시 서울에 대한 관문도시로서의 인천이라면.. 요코하마, 톈진 정도가 비슷하겠네. 유럽, 미국쪽은 좀 다르고..
인천의 어떤면을 비교하느냐에 따라 다르지않을까? .. 난 그나마 요코하마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긴 한데 대충 한 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 정도?
열거하신 도시들은 아마 수도 근방 쯤에 발달한 대도시(제2의 도시급/우리나라는 부산이지만)인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서울이나 프랑스의 파리 등은 수위도시이지만, 독일의 경우 연방이 고루 발달한 케이스라서 비교하기가 애매한데요. 단순히 수치상으로 제2의 도시를 꼽는다고 하면, 그냥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봐도 답 나올 듯.
rimmer의 관문도시 개념... 수위도시 서울에 대한 관문도시로서의 인천이라면.. 요코하마, 톈진 정도가 비슷하겠네. 유럽, 미국쪽은 좀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