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자료의 빨간 줄 친 부분에 보시면 퇴적 지형에 단구를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단구의 성인이 '해안단구 - 파식대의 융기 + 해수면 변동', '하안 단구 - 하방침식된 단구면이 융기'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근거로 로 퇴적 지형에 단구를 포함시키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위 자료의 빨간 줄 친 부분에 보시면 퇴적 지형에 단구를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단구의 성인이 '해안단구 - 파식대의 융기 + 해수면 변동', '하안 단구 - 하방침식된 단구면이 융기'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근거로 로 퇴적 지형에 단구를 포함시키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단구의 단면을 잘 보시시오. 그리고 이곳에서 화석이 많이 출토되는것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화석이 발생되는 지역은 과거 퇴적지였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퇴적지역의 암석은 결모양을 띕니다. 퇴적지형에 단구가 포함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입니다. 단지 침식-침강-융기활동이 작용했다고 퇴적 지형/작용이 아닌건 아니겠죠. 사실 습곡-융기-단층은 맨틀운동과 관련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 조산활동만으로 취급하기엔 무리가 있죠. 이상입니다.
해수면이 변동되면 해안단구 뿐만 아니라 하안단구에도 영향을 주겠지요...
즉, 해수면이 상승한다면 기존의 하안단구면에 퇴적지형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일반적으로 단구라 하면 과거의 범람원이 현재의 범람원 고도위에 계단상으로 나타나는 지형으로 당연히 퇴적층이지요. 해수면 변동이든 기후변화든 하천의 회춘이든 과거에 범람원이였으니까요..문제에서 언급하는 단구도 하안단구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안단구는 침식지형일 수도 있고 퇴적지형일수도 있습니다. 파식대가 지반융기에의해 단구가 되면 침식지형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해안단구 형성원인은 해수면 상승으로인해 형성된 퇴적지형이 지반의 융기로 인해서 육지로 드러나 생긴 것이므로 퇴적지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