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지도 좋아하고 그래서  고딩때는 지리올림피아드 나가서 전국대회까지가고

 수능봐서 인서울 할 성적에 지방대 지리교육과 같은데 선생은 안맞아서 취업하려고 하는데 개후회 ,ㅜㅜ

요즘에 직무를 보고 하고싶은 일을 하라하는데 일반기업에서는 하고싶은것도 없고 지리 관련일 하고싶은데

GIS 공부해서 해외에서 일하고 나중에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아프리카 가난한사람들을 위해 수로라던가 인프라 같은거에

GIS를 써서 재능을 발휘하고 싶은데

보니까 지리관련 출신자들도 없고 거의 컴퓨터 계열이고 그래서 뭔지모르겠네.

한번 대학선택할때 실패해서 개후회한 경험이 있어서 무섭네 GIS하는 학교선배는 연락해도 연락준다고만 하고 몇번이고 안도와주고 귀찮은듯.,,ㅜ,ㅜ

답답허이.

그냥 GIS에 대해 몇시간동안 알아보다가 (이전에도 많이 알아봤지만) 답답해서 끼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