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학의 계통 분야로서 지형학 기후학 말이야....왜 통상적으로 지형지리학, 기후지리학이라고 안부를까?일반적으로 다루는 다른 계통 분야는 거의 모두 XX지리학이라고 하잖아...경제지리학, 도시지리학, 문화지리학, 정치지리학, 토양지리학, 생물지리학 등등...다른 방법론 과목은 둘째치고..암튼 왜 그럴까? 생각해봤거나 이유를 아는 횽 있음?
미국에서도 introductiion to map use 이런과목교수님들 보면, micro climate 박사학위 뭐 이런뎅 그런넹
구분할 필요가 없어서?
ㄴ은둔고수 포레스트횽..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말의 의미는? 지형학, 기후학이란 말 자체에 지리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는 뜻인지... 아니면 지리학 내에서 독립성이 강해서 지리라는 말을 붙일 필요가 없단 말인지.. 별건 아닌데 궁금하네 ㅎㅎㅎ
기후학은 잘 모르겠는데 지형학은 역사적으로 지리학의 메인스트림이라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 누구더라 하트숀이었나가 뭔가 하는 옛날 지리학계 거장이 지리학은 지형학이다 이래버리는 바람에 딱히 XX지리학으로 부르지 않았던 거라고 추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