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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서민의 입장에서 말입니다. 찬탁, 반탁으로 사회 분열 ->결국엔 남북 분단->전쟁(사상자 수백만명! 거지국가됨)->이승만 장기독재->박정희 군부 쿠테타 ->20년이 넘는 군부 정권->민주팔이 등장->IMF 국가부도->민주팔이 시대->양극화 심화, OECD 최장 근로시간, 자살률 OECD 1위(청년층 사망원인 1위:자살) 이렇게 요약된다고 보는데요. 서민들 입장에서는 다시 태어나면 한국에 태어나고 싶지 않다가 거의 대부분이고, 해외 이민 혹은 적어도 자식만은 미국 시민권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 대단히 많고, 지식인층인 교수 층에서 기러기 아빠 비율이 제일 많은데요. 일본이 제국주의 버리고, 일본이 한반도를 계속 경영했다면 어땠을까요? 해외에 나가 보시면 한국은 듣보잡, 북핵, 한국전쟁, 중국 속국 이미지이지만, 일본은 선진국, 친절, 하이테크 이미지더군요.. 일본인은 어디 가든 환영 받습니다... 부강한 국가의 국민, 높은 복지제도(노령연금 가구당 월 600만원), 보다 깨끗하고 선진적인 제도와 사회 지도층으로부터 지배 받음... 서민 입장에서 지도층이 누구냐가 중요할까요????? 북한이나 조선 말기의 백성들 입장에선 과연 국가에 충성하는 게 옳은 길이었을까요?? 국민을 수탈하고 상위 소수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 부패 국가였지요. 북한, 조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랑스혁명, 명예혁명으로 인해 근대 시민사회가 출현했죠.. 즉,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고 보는 사상이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사상이 이미 링컨 시대 미국에서 탄생했건만, 한국은 이제 군부 독재를 갓 지나서, 중우정치의 현장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전쟁을 터지기 전에 맥아더가 일본 원시 농업국가로 만들라고 했잖아
너 진짜 뒤질래? 미친새끼가 밖에서는 나불대지도 못하는 개찌질이 새끼가 익명성의 탈을 쓰고 개드립을 치고 있어 씨발새끼야. 니 낳고 미역국 드신 니내 부모님이 부끄럽지도 않냐? 독립을 안했으면 지금도 일제시대로 남아있는건데 일제시대 한국사람들이 행복했을까? 행복하지않았으니까 독립하고 그 난리를 쳤겠지 등신아.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고 말을해 병신같은 개 호로니미 씹새ㄲ;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