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촌락의 입지에서 선상지가 용수 확보를 위한 입지라고 했는데,배산임수의 입지도 되지 않을까요?그리고 토양이 산화가 될 수록, 혹은 습할수록 붉은 색을 띠는게 맞나요?또 토양이 산화가 될 수록 토양층이 두꺼워지나요?
1. 선상지에서 선단의 용천에 입지한 취락에 대해서 묻는 문제라면 용수확보라고 해야겠지
2. 산화는 철이 녹슬어서 붉게 되는걸 연상하면 된다. 습한 기후랑 관련은 있지만 토양이 습해져서 물에 잠기면 산화가 안되고 환원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