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응력이 집중된 지역에서 동력변성에 의한 압쇄암이 하천의 발달에 의해 떨어져 나가고
풍화에 강한 암반이 드러난 형태의 단애가 개석되는 과정에서
회룡포 주변의 산각이 형성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j님이 전공자이시니 관련 문헌을 더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성원 외(2008), 예천 전단대 북동부 명호지역 엽리상 화강암류와 압쇄 파마암류에 대한 지구화학 및 Nd-Sr 동위원소 연구, 자원환경 지질 41권
[출처] 한국 관입암류의 시기 별 분포도|작성자 이상봉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천 지역도 지사가 다이나믹했었군요. 저는 지질도나 보고 난 다음에는 자료를 찾아 볼 생각도 하지 않았었는데, 부끄럽구요.. 그리고 저는 학부 수준으로만 공부를 했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하하. -_-;; 근래에 나온 자료는 반장님께서 저보다 훨씬 잘 알고 계신 것 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