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응력이 집중된 지역에서 동력변성에 의한 압쇄암이 하천의 발달에 의해  떨어져 나가고

풍화에 강한 암반이 드러난 형태의 단애가 개석되는 과정에서

회룡포 주변의 산각이 형성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j님이 전공자이시니 관련 문헌을 더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백승훈 외(2011), 영주댐 수몰지구 중앙선 철도이설 건설공사,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지 vol 48, No.2 
           김성원 외(2008), 예천 전단대 북동부 명호지역 엽리상 화강암류와 압쇄 파마암류에 대한 지구화학 및 Nd-Sr 동위원소 연구, 자원환경 지질 4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