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date>2006.09.23, 2006.09.24.</SPAN>
밬 님(<U>▶ 이 글, 클릭!</U>)께서 넘겨주신 지정문답 - ...이님 키워드는
<SPAN "FONT-SIZE: 12pt">근친</SPAN> <SPAN "FONT-SIZE: 16pt">근친</SPAN> <SPAN "FONT-SIZE: 21pt">근친</SPAN> <SPAN "FONT-SIZE: 34pt">근친
</SPAN>
<SPAN "FONT-SIZE: 30pt">아이 좋아 └*´ㅂ`*/</SPAN>
.....진화와 유전자 변태인 나로선 이건 너무나도 달콤한 고문? ^ㅁ^ (.....) 받고 정말 과격하게 기뻐했다는 얘기는 여튼 하지 않도록 하겠다. (..............내 이미지 OTL) <SPAN class=re>. . 랄까 저건 내가 근친 키워드 받았다는 걸 알았을 때 기쁨에 겨워 쓴 거고(....) 에로와 체위를 쓰고 났더니 기쁨이 반감되었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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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생각하는『근친』
...음, 이렇게 말하면 아무도 안 믿겠지만은, 최근엔 근친 생각은 안해봤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워 해야 할 일이다!!!!!! (<-......) 아니 최근에 한 <S>위험한</S> 생각이라야 트로이랑 암흑판, 바다의 딸 밖엔 없으니까. ....셋 다 근친과는 거리가 좀 있고; ...........랄까 별 생각은 안했지만은 최근에 [키즈아토(痕)] 플레이를 재개했다는 것을 이 질문이 간파하고 있는 것인가 그런 건가! (.....아니, 키즈아토 스토리는(?) 한 남자가 사촌 누이 넷을 제패한다<-....여서. / 틀려;) 여튼 분명 처음 플레이할 땐 "카에데에에에에에에--- ;ㅂ;ㅂ;ㅂ;ㅂ;ㅂ;ㅂ;"였었는데 지금은 "하츠네에에에에에에에에--- ;ㅂ;ㅂ;ㅂ;ㅂ;ㅂ;ㅂ;ㅂ;ㅂ;ㅂ;"가 된 나. .....이건 위험한 쪽으로 진화(?)한 거지?; 그런 거지?;; (하지만 귀여워서!! <-.. 그렇기에 정말 범죄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직립(?)한달까!!!!!! <-..........야;)
![hatsne.gif]() <SPAN class=re>코우이치 이 짐승같은 놈아!!!!! (하츠네에에에 //ㅁ//)</SPAN>
■ 이 『근친』에는 감동
역시 가장 감동했던 근친은 [올드보이]의 그 남매지 OTL 아아아아아- 이우진, 이우진, 이우진 (눈물을 쏟았다) "난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죠?"가 정말 끝까지 지워지지 않는 그 ;ㅁ; 누나의 얼굴, 마지막으로 잡은 손, "난, 나는 잊지 않는다, 넌, 넌?"이라는 말, 누나를 삼켜버릴 거대한 물, 눈물, 뱃속의 아이, 자식이자 조카- ............이우진!!!!!!!!!!!!!! (벽을 부쉈다) [박수칠 때 떠나라]도 엔딩 부분에서 거의 벌떡 일어날 뻔했다. ....미치겠다 누나 사랑!!!!!!!!!! (코에서 피를 분사했다) <SPAN "FONT-SIZE: 12pt">근친이 넘치는 세상은 아름다와요 아 동일 유전자 사랑으로 충만한 뷰리풀 워얼드~♥♡♥</SPAN> 달래고개 전설도 모에롭기 그지없고 (허억허억) 현실에 달해서는 이집트 왕족 남매들이라던가 멀리 갈 필요없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앨런 포라던가!!!!! (버지니아 클렘!!!!!!!) 그러고보면 내 이 불타는 근친 모에는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먼저 시작되었으렷다?!?! 바르드 알 딘 하산과 시트 알 후슨!!!..아 신님 절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이하 생략) . . 근데 어째서 근친광인 내게, 카오리 유키의 작품들은 그닥 와 닿지 않는 건지 완전 미스테리;; (천사금렵구라던가, 백작 카인이라던가; 이상하게 정말 안 땡겨서;;;)
다 필요없다- ........어쨌거나 <U>모든 근친은 감동적이며 모에롭다</U>!!!!!!! 근친은 안돼!에 왜 한 글자만 붙여 보시라!!! <SPAN "FONT-FAMILY: 궁서; FONT-SIZE: 23pt">왜 근친은 안돼?</SPAN> 자연이 정해 준 모든 번식의 목표는 [내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는 것]일 터. 고로, 어떤 생물이든 그를 향해 달려가고, 자신과 닮은 자손을 얻는다. 이 야생의 세계에서 가장 나를 많이 닮은 자손을 가지려면 당연히 나와 가장 유전자가 비슷한 여자(남자)를 고르는 게 당연하잖나. 그렇기에 근친을 요한다! 형제자매가 유전자를 가장 많이 공유하고 있을 것은 당연, 번식의 결과에서 내가 부여한 23개 이상의 "나와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것도 높은 확률로 당연! 그는 내 번식을 위해 태어난 여자다. ...태어날 때부터, 내 소유다! 내가 나를 복제해서 후세에 남기겠다는데 누가 날 말려?!?!?!!? 대체 왜 근친이 금지냐고 악악악 (<-...................) .......자, 진정하자 나 자신(........) ..아니 여튼 그렇다고 (뒷산)
■ 직감적 『근친』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바라보는 무표정한 남매. 동일한 시간 대 다른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자기 애인에게 내 동생은/우리 오빠(누나)는-하면서 혈육자랑을 해 버린 후 자신이 한 짓을 알아차리고 움찔하는 남매. <SPAN class=sub>"그 남자 취향은 그런 게 아니예요"</SPAN>라고 새엄마에게 말하는 딸. 자기 혈육에게만 보여주는 최상의 미소. . . .....내가 말하다가 죽을 것 같으니 여기까지. 늬들이 짱이야 (코피 수직 분사)
■ 좋아하는 『근친』(무순)
- 남매 근친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 ...근데 역시 누나-동생 쪽이 조금 더 땡기는 나. 오빠-여동생 쪽은 뭐랄까, 섬세함이 떨어진달까? (....) - 안돼, 이러면 안된다고-의 욕망과 싸우는 자기 직전까지의 고뇌는 최상이다. (코피) - 쾌락에 잠식당해, 같은 피 속으로 끝없이 침몰하는 중독적 교합도 최상이다. (쌍코피) - <SPAN "FONT-SIZE: 20pt" class=sub>죄악의 아이</SPAN> 절대 모에 OTLOTLOTL 태어나선 안 될 아이, 악마의 자식, 금기의 자손, 고여 썩은 피 워어어어어어어!!!!!!!!!!!!!!!!!! 아아아아 모든 근친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보석이지 에메랄드야 사파이어야 루비고 다이아몬드지!!!!!!!!!!!!!!!!!! <SPAN class=re>(...그런데 왜 백작 카인은 안 땡기는지 정말 미스테리;)</SPAN> - 다 필요없이 종적 근친보다는 횡적 근친을 훨씬 좋아하는 나. 어머니는 아버지께 가시고, 아버지는 어머니께 가시구려. 아들이나 딸은 좀 비슷한 나이대를 찾아주련? >ㅁ< (...) .....할아버지 할머니(....)는 체통을 가져주시고.(............) 하지만, 조카와 삼촌이나 고모나 이모는 조금 애매하다- 오묘하게 종적이고 횡적인지라.
■ 이런『근친』은 싫다
- "아앗 하앙 오니이쨔아앙♥"은 저리 가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니쨩이 나오려면 역시 야메떼가<-) - 어머니를 범하는 아들 - 한 2~30년쯤 더 숙성된 다음 찾아오렴? ^ㅁ^ (랄까, 모성애는 그런 게 아니라니까, 버럭!) ...그래서 오이디푸스 이야기는 "-ㅁ-(........)" 이런 얼굴로 봤던 나. - 강간으로 시작되는 근친은, 아무리 내가 레이프 물 모에자라고 해도 사양이다. ...이건 금기를 범했다는 죄악적 쾌락이지, 범죄가 아냐, 버럭. - 그 집 딸은 모든 그 집 남자들의 변기통이라네~♥ 이런 것도 싫어하는 나. ......금기가 중요한 거라니까--- 대체 뭐냐, 그 자기를 지키지도 제어하지도 못한 계집은 -"- - <SPAN class=sub>형제 덮밥 자매 덮밥 꺼져주세요.</SPAN> 이중 금기 필요없어, 버럭. - 사촌은 이미 근친 축에도 못 든다고 생각하는 나. (...약하다<-)
■ 세계에『근친』이 없었다면...
<SPAN "FONT-FAMILY: 궁서; FONT-SIZE: 36pt" class=sub>대홍수 이후 인류는 멸망했다.</SPAN> (..........) . . 하지만 모든 대홍수 신화는 남매근친으로 끝나는 걸, 하앙아앙앗흥♥♥♥♥ ///∀/// (<-..........이미 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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