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사진은 없어요
대신 구체적인 설명과 질문을 드릴게요

우선 저희 집은 종가가 아니구요.
저희아버지 포함 2남 1녀입니다

아버지가 조상님에대한 충과 의가 많으신
분이셔서 한번도 조상님 벌초를 빠지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작은아버지는 벌초를 안가시죠 그러다 올해 작은아버지 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3~4년전쯤 저희아버지께서 하시던 사업이 부도가 나서 7억을 갚았습니다 다행히도요. 지금 아버지와 따로떨어져서 잠시 살고있습니다( 직장때문에 )  이번 벌초때 큰할아버지가 노환인지.. 몸이 편찮으셔서
제가 작은 아버지가 안계시니
대신 갔습니다.

묘를 보니 정말 넒고 진짜 감탄할만큼 자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분 묏자리가 혼자 다른 묘분들과 먼거리에 떨어져있고 또 그분근처에 가시나무가 엄청많았습니다
덕분에 벌초하느라 고생햇죠..
그리고 묘 1.5m쯤 바로뒤에 소나무가 있어
습하고 토지가 좋지않습니다

그리고 또 전체적으로 조상님 묘들을 보면
벌초를 햇을때 햇빛을 잘받습니다
하지만 그분 묏자리는 묘의 2/3만 햇빛을 받습니다 나머진 그늘이 져있구요

그리고 조상님 묘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제일의 신경쓰이는 점은 친할아버지의 묏자리 입니다

할아버지가 살아계실적엔 아버지가 사업이 잘되신걸로 압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사업이 막히고 결국 그렇게 되었죠

친할아버지 묘는 공동묘지인데요
공동묘지 맨 오른쪽 끝에 위치합니다
제가봣을때 자리는 보통 아니면 않좋은것 같구요 흙이 나빠보였습니다 그리고 끝이라 그런지 나무가 있어 많이 습해보였구요

1.두분이 화를 부르신건가요?
2.공동묘지 끝에는 자리가 좋지못한가요?
3.만약맞다면 친가에 어떻게 설득하나요?..


나오늘도 나오나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