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때 조선에 처녀씨가 말랐다는데.. 처녀란 처녀는 죄다 위안녀로 끌려가서 하루에도 일본군 수백명을 당해냈을테고..그중 대부분은 대전말기에 청소되었겠지만 일부 살아남은 처녀들이 고국으로 되돌아와애들을 낳았을텐데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일부사람들은 정통일본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소리냐?뭐가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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