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이 일제시대 전국민 친일파론을 깨달아야할텐데. | ||
< type=text/> // var adAutoJJ = false; document.write('<div id="adAutoJJ" style="display:none;">'); document.write('<img src="http://zzbang.dcinside.com//history_temp.jpg" /><br /><br />'); document.write('</div>'); // </> < type=text/> // if(!adAutoJJ) { GEID("adAutoJJ").style.display="block"; } // </> 조선인 창씨개명은 80% 가량 이루어졌는데. 친일파로 유명했던 인물들이 오히려 더 안했음. 나머지는 뭐... 그냥 하라니깐 아무런 저항없이 했는데. 어차피 그냥 호적에나 싣고, 학교에서만 쓰고. 집에서는 고대로 조선이름 씀. 조선인 80% 이상이 했는데도.. 학교 안다니고 시골서 농사만 지은 사람들은. 자기 창씨명이 뭔지도 모름. 기억이 안난다는거지. 형식상 창씨를 했을 뿐. 쓰지를 않으니까. 어차피 조선인의 성과 이름이라는 건. 중국꺼 베낀건데... 개똥이 말똥이 한테 무슨 민좆혼이 있고 씨족의 젖통이 있남? 그런데 가끔씩 저항? 을 했다는 놈들이 있다. 정말로 있음. 그런데 그렇게 저항? 사례로 소개되는 단 몇십건 .. 그거 뿐임. 그거 뿐이니까. 그런 내용이 책에 실리고 논문에 실리는거. 그 몇 십권을 제외한 수십/ 수백만 건은.. 전부 아무 생각없이 관에서 하라는대로 했을 뿐. 이후에 미군정 들어서고, 또 다시 조선이름으로 회귀하는데.. 이건 뭐 요식행위일 뿐. 일제시대에 조선인들이 일본이름으로 창씨개명했어도 지들끼린 안썼으니까. 행정상 편의를 위해 창씨를 되돌린 것 뿐. 놈현이 원래 친일파 범주에.. 창씨개명도 넣었었는데. 자기 부친도 창씨개명 한 거 알고 나서, 창씨개명은 친일파 조건에서 쏙 빼버림. 놈현이 부친 창씨개명한거 고백?하고 나서.. 그 다음날 바로 오마이뉴스와 정운현 기자가 .. 놈현 후빨하면서. 창씨개명은 강제로 했기 때문에. 친일파가 아니라는 개드립. ㅋ 실제로 창씨개명은 관에서 다소 개입을 하긴 했다만.. 자발적이었던 거랍니다.... 그래서 그걸 거부한 조선인이 그렇게 많았던거랍니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