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바 “난징대학살”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
| Greatwall_1933_japan.jpg .jpg 히류.jpg |
![]() 난Q를 낚자!! 난Q를 낚자!! 협조바람!! 왜 사람들은 일본이 저지르지 않은 일까지 덮어씌워 일본을 욕하는 걸까요? 일본이 실제 한 일만 가지고 일본을 욕한다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일본을 욕한다는 건 무죄인 사람을 살인범으로 만드는 것만큼 나쁜 일입니다. “놈현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했다”고 찌질거리는 것만큼 비겁한 게 바로 “일본이 난징 시민들을 대량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이미 많은 일본인 연구자들이 증거로 제출했듯이, 일본군은 절대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잔학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군 총사령관 마쓰이 장군도 절대 잔학행위를 하지 말라는 명령을 수차례 내린 바 있었고요, 이른바 “난징대학살”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수많은 사진들도 조작임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난징에서 죽은 사람 자체가 아예 없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2만에서 3만 정도의 “젊은 중국인 남성”이 강가에서 집단으로 사살, 척살된 것은 맞으니까요. 하지만 이는 분명 국제법적으로 합법적인 행위였으며 일본군의 행위는 비난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이제부터 설명하죠. 늘 하던 대로 일본을 욕부터 하기 전에 상황을 좀 살핍시다. 당시 난징에서는 강력한 중국군이 저항중이어서 일본군의 공격도 큰 곤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군이 전력을 모아 강력하게 중앙돌파를 감행하자 중국군은 붕괴됩니다. 하지만 최후항전을 외치던 장개석은 이미 도망간 지 오래였고 뒤에 남아 지휘를 맡은 장군들도 제대로 된 철수작전 같은 건 세워두지도 않았죠. 결국 쓰레기 같은 중국군의 특성이 또 발휘됩니다. 부하건 뭐건 다 두고 도망치는 거죠. 장군들은 10만에 달하는 병사들은 내버려 둔 채로 배로, 비행기로, 자동차로 번개같이 도망가 버립니다. 궁색한 처지에 빠진 건 장군들이 도망간 줄도 모르고 계속 싸우던 병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일본군이 강변에 도착하여 완전히 퇴로를 차단한 후에야 남경이 함락되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제야 탈출을 시도했지만 이미 요소를 장악한 일본군은 이들이 쉽게 도망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남경 방어를 맡은 중국군은 국부군의 최정예 병력이었고, 이들을 섬멸하는 것은 중국군의 저항의지를 추락시키고 전쟁을 끝내기 위해 극히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무사히 복귀한다면 미국의 군사원조를 받아 재무장하고 다시 일본군과 싸우러 나올 이들을 그냥 보내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어떤 군대가 그런 미친 짓을 하겠습니까. 금방 항복해버렸다면 이들 중국군 병사들은 아무 일 없이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수용소로 보내지거나 국부군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은 후 석방되었을 것입니다. 일본군은 사무라이로서의 명예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다시 일본군에 대한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일단 서약한 중국군 병사에 대해서는 그 명예를 존중하여 석방했거든요. 만약 그렇게 서약을 하고도 다시 무기를 들다가 체포된 중국군의 경우에는 전사로서의 서약을 어긴 자이기 때문에 일본도를 사용해 참수형에 처하거나 총검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범죄자로 취급해 총살하는 것보다 그나마 명예를 존중해준 처형인 것이죠. 그렇지 않은 포로에 대한 처형은 일체 없었습니다. 해외에 퍼진 잘못된 소문에 대해서는 이미 이 글 맨 처음에도 이야기한 바가 있지만, 일본군은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바로 앞에서 언급했듯, 난징에서 일본군에게 포위된 중국군들은 성을 탈출하기 위해서 발악을 했습니다만 이미 시내의 요소요소를 장악한 일본군은 이들의 탈출을 저지했습니다. 그러자 궁지에 몰린 이 멍청이들이 바보짓을 하죠. 바로 민간인 옷을 입고 탈출하려고 한 겁니다. 다들 전시국제법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겠지요? 전시국제법은 완전한 민간인이 아닌 경우 정규군의 복장을 갖추고 전투행위를 한 자만을 그 보호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민간인 또는 군인 신분을 가진 자라도 민간인의 복장을 착용하고 정규군에게 위해를 가한 게릴라, 또는 편의대의 경우 정규군으로 인정받을 수 없으며, 비열한 스파이로서 즉각 처형하게 되어 있습니다. 민간인 옷으로 갈아입은 중국군은 그 시점에서 이미 전시국제법을 위반한 전범이며, 전범으로서 마땅히 처형되어야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부 무고한 중국 청년들이 병역을 수행할 나이의 젊은 남자라는 이유 때문에 패잔병으로 몰려 처형당한 것은 안타깝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희생이었다는 점을 다들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군이 그런 걸 알면서 학살을 저지를 멍청이 군대가 아니니까요. 죽어버린 시체의 산을 지배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현대전은 공포전술이 통하지 않는 전쟁입니다. 살아있는 인간을 지배해야 생기는 것도 있죠. 일본이 중국을 정복하려고 한 것은 맞습니다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람이 사는 땅을 정복하여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일본에 복속시키고자 한 것이지 수억이 넘는 중국인들을 몽땅 죽여 없애고 그 시체로 산을 쌓고자 한 것이 아닙니다. 히로히토가 무슨 칭기즈칸입니까? 일본군은 중국에서 사람 해골로 탑을 쌓지도 않았고, 저항하는 도시에서 개 한 마리, 새 한 마리까지 죽여 없애는 것 같은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항하던 자라도 일단 무기를 내린 이상은 살려두어야 세금도 걷고 물건도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게는 빈 땅이 아니라 시장이 필요했어요. 여원연합군의 일본 원정과 같은 레벨로 중일전쟁을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당시 몽골군과 고려군은 말 그대로 일본인을 말살하려는 잔인한 전쟁을 수행했고, 그 결과 여원연합군이 침입했던 일본 중부 지역에는 지금도 몽골과 고려라는 뜻의 “무쿠리 고쿠리”라는 말이 악마나 도깨비보다 무서운 말로 남아있습니다. 일본에 상륙한 몽골인들과 고려인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굴었는지 알 수 있는 증거죠. 몇 개 섬에서는 주민들을 여자건 아이건 씨알머리 하나 없이 다 죽여 버리는 짓을 일삼았으니까요. 다른 군대도 비슷합니다. 별 차이 없어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나오는 카파조 일병 보고 모든 미군이 민간인 구하려고 자기 목숨 기꺼이 버리는 줄 알았다면 바보짓 하는 겁니다. 미군도 민간인 한둘 죽인 거 아닙니다. 같은 백인하고 싸운 유럽에서는 좀 덜 그랬는지 몰라도, 일본, 한국, 베트남에서 미군이 민간인 대상으로 한 짓 생각해봐요. 수백만은 족히 죽였습니다. 난징대학살이 실제로 있었다고 해도 그거보다 100배는 더 죽였어요. 그런데 왜 일본만 욕해요? 까마귀 떼가 아닌 이상 시체를 먹고 살 수는 없습니다. 일본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의미도 없는 민간인 학살 따위는 일본군이 원하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은 만행입니다. 억지로 없는 사실 만들어서 누명 씌우는 짓은 다들 그만뒀으면 좋겠군요. 자,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 봅시다. 분명 난징대학살은 존재하지 않았으며 일본군은 누명을 썼습니다. 제정신이 바로 박힌 이대갤러라면 마땅히 이를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들어가 싸웠던 일본군입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억울한 누명 씌우는 뻘짓거리 하지 말고, 일본보다 잔인하게 민간인에 대한 철권을 휘둘렀던 다른 나라들의 이야기도 좀 파내기 바랍니다. 일본만 나쁜 짓 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일본만 까려고 합니까? 다들 좀 공정해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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