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말한대로 영남에 공장이 좀 있어서 제조업생산액은 40프로 정도의 집중도를 보임. 다른 수치보다 수도권 집중 비중이 낮음. 하지만 다른 수치는 인구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임. GRDP 및 사업체 수는 50프로 이상, 예금액 및 중앙행정기관 70프로, 100대 기업 본사 90프로 이상 집중... 심지어 대학 입결에서도 나타나는데 인서울 대학 입결이 높아지는것과 대조적으로 지방대 입결은 최근 더욱 급락중
펠릭스호세(rheb320)2013-01-04 21:49
부자 비율은 별로 \'공간정의\' 측면에서 중요한 수치가 아닌듯. 부자와 같은 동네에 산다고 그 동네 사람들이 콩고물이 떨어질리는 없음. 파급효과를 아직 믿는 사람이 있는가
인구의증감만으로 지역개발을 논하긴 좀 거시기하지
ㄴ하나의 증거가 될 수는 있지.. 이외에도 증거는 당연히 더 많고
이외의 증거도 좀 볼 수 있을까요?
망한다고 하기에는 영남의 공업력이 쎄죠....
부산, 대구같은 지역의 부자 비율은 여전히 서울에 이어서 2, 3위구요....
위에 말한대로 영남에 공장이 좀 있어서 제조업생산액은 40프로 정도의 집중도를 보임. 다른 수치보다 수도권 집중 비중이 낮음. 하지만 다른 수치는 인구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임. GRDP 및 사업체 수는 50프로 이상, 예금액 및 중앙행정기관 70프로, 100대 기업 본사 90프로 이상 집중... 심지어 대학 입결에서도 나타나는데 인서울 대학 입결이 높아지는것과 대조적으로 지방대 입결은 최근 더욱 급락중
부자 비율은 별로 \'공간정의\' 측면에서 중요한 수치가 아닌듯. 부자와 같은 동네에 산다고 그 동네 사람들이 콩고물이 떨어질리는 없음. 파급효과를 아직 믿는 사람이 있는가
수도권 이 외의 지역은 산업구조 고도화에 실패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