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읽고 있는 부분은 처음인데
오늘날의 '지리학'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말하고 있음

'독일'에서 '지리'가 어떻게 하나의 학문으로 정의되었는가
란 질문부터 내용이 전개되고 있는데
이거 재미있는거 같아.
어렵거나 따분하지도 않고, 문체도 가볍고, 
대중서(?)처럼 가볍지도 않고..

1학년때 들으면 좋을거같은 '개론' 느낌의 책인거 같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