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보려니까 제목을 모르겠어

딱히 전문적인 서적은 아니고

저자가 미국애였나.. 아마 금융계통 대학생정도 됐을거야.

전세계 배낭여행하면서 경제지리적인 시각으로 본 뭐 그런 내용이었던 거 같애

걍 단순여행책이 아니라 볼만할듯? 하다가 안봤는데 갑자기 생각났네.

제목 좀 알려줘 근데 너무 단서가 적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