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일 강대국에 둘러싸여 자원도 없이 수출로 먹고 사는 조그만 분단국가...
하나로 뭉쳐도 힘든 상황에 도민 전체가 모든 분야에서 반대 방해로 천문학적 손실~
인터넷에 자국문화, 제품, 인재를 공격하는 등의 무분별한 파괴로 국력은 약해지고
서로 자멸하는 싸움을 반복하다간 나라잃고 떠도는 비참한 민족이 된다.

정권교체가 되도 똑같은 보복으로 갈수록 살기 힘들고 서민들만 희생된다.
누가 대통령되도 어떤 정책을 써도 백날 토론해도 소용없다. 답은 행정구역 개편뿐...
만약 전직 대통령들이 도가 없는 군단위 출신이였다면 지금같은 지역갈등은 없었다.
지금의 형태로는 전라도민이 해외로 이주하고 경상도민이 전라도에 산다해도
시간 지나면 망국적 지역감정 또 생긴다.

충북(10개시군)정도 규모로 전국을 15~20개로 분할하되 경상남북, 전라남북.. 처럼
같은 명칭으로 나누지 말고 연대감을 갖지 않는 독립된 명칭을 사용해야 하며
영호남사이에 새로운 구역을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지역정당도 없어지고
이분법적 관념으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정도의 지역감정은 사라질것이다.

서로 망하는 짓들에 쏟는 열정을 행정구역 개편에 쏟는 것이 모두가 살길이다.
반복되는 복수극에 언제까지 서민들이 희생되고 고통받아야 하는가~
더 이상 정치인과 간첩들에게 이용당하지 말고 국민 스스로 행정구역 개편에 앞장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