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성시는 우리영토였다면 좋을겁니다. 우선 그 곳은 쌀이 좋구요. 동시에 이름도 유명한 고려인삼이 있죠. 그래서 우리영토가 되면 더 좋았다고 봐야죠. 실제로 강원도 철원군의 민통선안에 있는 철원평야 아시죠. 사실 그 평야를 본다면 철원군은 한국전쟁당시 굉장히 치열하였고 특히 백마고지는 무려 주인이 24번이 바뀌는 아주 치열한격전지였죠.
그리고 지금도 북한은 철원평야를 한국에게 뺐긴걸 생각하면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도 저의 경우에는 그래요. 우선 개성시를 북한에 뺐기지 않았으면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거기에는 송악산을 비롯한 개성 남대문. 선죽교등의 문화재가 있어요. 참고로 개성은 원래 경기라는 지명의 뿌리입니다.
그리고 고려5도양계시절에는 개성이 지금의 경기도지역보다 먼저 경기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죠. 실제로 저의 아버지가 그러는데요. 경기도를 보면 UN이 있어서 완전히 수복할 수 있는것을 못했다고 하며. 반대로 강원도는 국군이 기를써서 지켜서 많이 수복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저도 보면 개성이 우리땅이 되었으면 지금도 경기도 개성시가 될 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니가 광팔이보단 훨씬 낫다
댓글 보고 빵 터졌습니다. 개콘 보고 웃는 것보다 2배는 크게 웃은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