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은 1914년은 일제에 의해 행정구역이 개편된 지 100년이 되는 해
우리가 보고 있는 행정구역 체제의 기본틀이 이때 결정됨.
군의 통폐합이 이루어져 317개 군이었던 것이 220개로 축소
그외 면리의 통폐합도 많이 일어남..
이때 합쳐진 대표적인 군이...
시흥군+과천군+안산군 = 시흥군
안성군+양성군+죽산군(일부) = 안성군
용인군+양지군+죽산군(일부) = 용인군
김포군+통진군+양천군 = 김포군
옥천군+청산군 = 옥천군
영동군+황간군 = 영동군
은진군+연산군+노성군+석성군(일부) = 논산군
부여군+임천군+홍산군+석성군(일부) = 부여군
정읍군+태인군+고부군 = 정읍군
김산군+지례군+개령군 = 김천군
영일군+장기군+흥해군+청하군 = 영일군
그러고보니 몇년 전에 행정구역 개편이니 뭐니 하더니 그새 쏙 들어갔네
ㄴ그러게.. 근데 현재 행정구역체제가 완전 효율적이라고 말하기도 힘들지만, 현재 체제에 이미 적응하고 살아온지 백년이라서 굳이 바뀌지도 않을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