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지도들입니다. 보고 있는 동안 행복했어요.
재미있는 주제도 40선
j(94.216)
2014-01-21 06:31
추천 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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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햄보칸 국가라니
역시 서양에선 몽고제국에게 고려가 정벌당한걸로 나오군
레이캬비크/ 행복순위를 보고 나도 좀 당황했음. 펠릭스호세/ 서양인 관점에서는 균형잡힌 세계사란, 아직 중국사와 인도사가 “있는” 세계사인듯. 개인적으로는 프랑스어 지도였던, 세계의 벽들이 인상적이더군.
j님!!! 오랜만이야!! 나 오랜만에 와보니 아직 활동중인 것 같아 너무 반갑네!!! 우리 못다한 이야기는 차츰 하기로 하고..혹시 이번 세지 수능 오류사태는 어케 생각하는지 당신의 의견을 노무노무 듣고 싶다.. (나 일베 아니다...)
아이고, 이게 누구신가. 일단은 감상평부터 남겨 주셔도 되는데, 급하시긴... ㅎㅎㅎ 침체된 게시판에 활력을 불어넣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네요. 저는 사실 이번 세지 문제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수능 친지도 오래 되었고... 의견을 가질 자유는 있겠지만, 제가 굳이 말로 떠들 자격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리오타쿠님은 전에 글 한 번 올리지 않으셨던가요?
이야 정말 싱긔싱긔한 지도들 많네. 마지막 비행기날라다니는건 좀 짱인듯. 태양 흐름 맞추어 비행기흐름도 막 변하는게 눈으로 보이니까 신기하다. 비행기는 낮밤 구분없이 잘 날라댕기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네 ㅎ
camal/ 좀 다른 소리지만, 며칠 전에 한적하게 산책을 했거든. 평화롭게. 그런데 하늘을 보니까 비행기가 3개나 한 번에 보이더라구. 문득 드는 생각이, 만약 어떤 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데, 비행기가 계속 보이지 않으면, 그 날은 평화로운 날은 아니겠구나 싶더라.
새해봇마니 받으세요
의견차이는 있겠지만, 이것저것 J글의 열정과 실력 만큼은 대단함!!!
기대치 않았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묘하군요. 제가 썼던 내용들은, 그냥 다른 과에서는 학부 동안에 이런 정도를 배우는가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잦은 글 리젠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