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으로 배우진 않는데 답사를 가게되면 교수님들이 중요하게 다루긴 해요. 그 근원이 어떻든 간에 우리 조상님들의 공간인식이 어땠는지 알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예요.
지교똘똘이(jlki4191)2014-02-13 07:22
풍수가 믿을만하냐 아니냐는 논할게 아니다. 당연히 비과학이지. 그래서 서울대 최창조교수가 학계에서 나가기도 했고...
근데도 현대 지리학계에서 풍수를 연구하는 이유는 있다. 서양의 과학적 합리주의적 사상이 도입되기 전에는 풍수가 우리민족의 공간을 설명하는 합리적 사상의 지위에 있었고, 그게 현재 문화경관에 남아있기 때문임. 문화역사지리에서 풍수의 지식체계를 연구해야 전통 문화경관 해석이 되니깐.
펠릭스호세(rheb320)2014-02-13 19:30
음 제가 위에서 학문이라고 칭한 것 같네요... 비과학이니 학문이라 칭하는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해요.
지교똘똘이(jlki4191)2014-02-14 00:59
그럼 집 밑에 수맥흐르면 안좋다는게 사실인가요?
노키히(afn1027)2014-02-14 18:16
과학이 아닌 학문도 얼마든지 있음. 과학이냐 비과학이냐는 문제가 아니고 풍수 개념들을 가지고 사이비 과학으로 가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포레스트(141.223)2014-02-15 16:45
풍수지리가 서울대에서 최창조교수님이 학계를 나가면서 지리학과에서는 풍수지리가 사라진걸로 아는데 풍수지리가 과학적이다 비과학적이다 로 나뉘는게 아닌거 같은데 내가 조금 공부했던 내용으로 봤을 때는 논리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그냥 지형을 보는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는게 괜찮을 듯
그냥 집단 정신병으로 보임
안배워
학문으로 배우진 않는데 답사를 가게되면 교수님들이 중요하게 다루긴 해요. 그 근원이 어떻든 간에 우리 조상님들의 공간인식이 어땠는지 알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예요.
풍수가 믿을만하냐 아니냐는 논할게 아니다. 당연히 비과학이지. 그래서 서울대 최창조교수가 학계에서 나가기도 했고... 근데도 현대 지리학계에서 풍수를 연구하는 이유는 있다. 서양의 과학적 합리주의적 사상이 도입되기 전에는 풍수가 우리민족의 공간을 설명하는 합리적 사상의 지위에 있었고, 그게 현재 문화경관에 남아있기 때문임. 문화역사지리에서 풍수의 지식체계를 연구해야 전통 문화경관 해석이 되니깐.
음 제가 위에서 학문이라고 칭한 것 같네요... 비과학이니 학문이라 칭하는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럼 집 밑에 수맥흐르면 안좋다는게 사실인가요?
과학이 아닌 학문도 얼마든지 있음. 과학이냐 비과학이냐는 문제가 아니고 풍수 개념들을 가지고 사이비 과학으로 가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풍수지리가 서울대에서 최창조교수님이 학계를 나가면서 지리학과에서는 풍수지리가 사라진걸로 아는데 풍수지리가 과학적이다 비과학적이다 로 나뉘는게 아닌거 같은데 내가 조금 공부했던 내용으로 봤을 때는 논리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그냥 지형을 보는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는게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