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닉을 만들어놓고 활동은 안했었는데 질문할게 생겨서 글 남겨요.
개론서 위주(기후학, 자연지리, 지형학 등 필수 개론서)로 서브노트를 만들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어서
개강하면 같이 공부할 스터디원을 6명 정도로 꾸렸거든요?
2학년 2명 3학년 3명 4학년 1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이렇게 인원이 모이긴 했는데
서브노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네요ㅠ
단순히 책 내용을 요약하는건 전혀 의미 없는 짓인 것 같고
임용 기출문제를 쭉 훑어보고 중요도가 높은... 그러니까 시험에 나온 파트들을 요약하는게 나을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선배님들 대부분은 지리임용을 생각 안하고 있다보니 이끌어 줄 선배도 거의 없고 학교에서의 지원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저 혼자라도 열심히 하려고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1. 3학년 때 어떻게 공부했는지
2. 스터디를 어떻게 꾸려나가고 서브노트를 어떤식으로 구성했는지 등등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기출 위주로 공부해라. 02년도부터 기출 출처를 다 찾아서 자주 나온 것 위주로 공부해라. 올해 기출에서 덜 나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헛소리고 결국 기출에서 다룬 주제 잘쓴사람은 합격했다. 그리고 북소년까페 합격수기 여러개 읽어봐라. 자신과 맞는거 골라서 실천하고. 어느 학굔진 몰라도 3학년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는 좋다. 4학년에 준하는 수준으로 공부해라..
ㄴ 솔직히 말하면 강릉에 있는 학교에요 아실 거 같은데.. 초수에 붙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기출문제를 토대로 서브노트를 구성하면 된다는 거죠?
응 기출위주로.. 지리공부는 맞지만 결국 시험공부이니깐 시험 위주로 해야지. 혼자 버거우면 열심히 할것같은 사람 스터디 구해서 같이 하는것도 도움된다. 합격수기에 스터디 계획 자세히 나온것들 있는데 참고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