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리라는게 지도나 지역지리라는 것에 얽매여있는 인식때문에? 그리고 인문지리에 치중된 교육때문? 우리나라 자연지리쪽 학맥이 인문지리에 비해선 한없이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던데 ㅠㅠ 밑에도 보면지형학이랑 지질학 차이 물어보고 있고... 사실 지형학에도 지질학적 연구방법이 적용되어야 할 때가 있는데, 이걸 보면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자연지리학의 입지도 그렇게 단단하진 못한것같음..
익명(121.182)2014-09-28 23:15
정체성이 없음. 자연지리/인문지리는 사실상 서로 다른학문이고,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경향이 강함. 현재 학문이 세분화, 전문화 되는 경향속에서 어설프게 아는 지식으론 딱히 할게 없음.
힌트(131.111)2014-09-29 22:32
인문학부에 속한 경우가 많아서, 기초과학쪽 연구 펀딩을 받기 힘듬. 따라서 자연대 연구실처럼 대학원생을 많이 받을 수 없음. 최악으로 사범대 소속이 너무 많음. 사범대에서의 연구는 사실상 제한적임 사범대 설립목적 자체가 순수학문 연구랑은 거리가 있음. 결국 GG. 지형학은 지질학과,토목과에서, 기후학은 대기과학과, 수학과에서 연구하는게 훨씬 퀄리티가 높은 현실로.
일단 지리라는게 지도나 지역지리라는 것에 얽매여있는 인식때문에? 그리고 인문지리에 치중된 교육때문? 우리나라 자연지리쪽 학맥이 인문지리에 비해선 한없이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던데 ㅠㅠ 밑에도 보면지형학이랑 지질학 차이 물어보고 있고... 사실 지형학에도 지질학적 연구방법이 적용되어야 할 때가 있는데, 이걸 보면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자연지리학의 입지도 그렇게 단단하진 못한것같음..
정체성이 없음. 자연지리/인문지리는 사실상 서로 다른학문이고,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경향이 강함. 현재 학문이 세분화, 전문화 되는 경향속에서 어설프게 아는 지식으론 딱히 할게 없음.
인문학부에 속한 경우가 많아서, 기초과학쪽 연구 펀딩을 받기 힘듬. 따라서 자연대 연구실처럼 대학원생을 많이 받을 수 없음. 최악으로 사범대 소속이 너무 많음. 사범대에서의 연구는 사실상 제한적임 사범대 설립목적 자체가 순수학문 연구랑은 거리가 있음. 결국 GG. 지형학은 지질학과,토목과에서, 기후학은 대기과학과, 수학과에서 연구하는게 훨씬 퀄리티가 높은 현실로.
돈이 안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