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교생실습 갔는데 '아, 난 죽으나사나 이거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이전까지는 역교이중해놓은 것도 있어서 고민했었는데, 교생실습으로 맘 굳힘...

근데 중등교육과정에서 지리파트는 시망이라 TO는 줄으면 줄었지 늘어나진 않을 것 같아...

지리교육과나 지리학과 같은데서 교육부에 성명도 하고 이래저래 압박도 좀 해주고 해야되는데...

자기들은 교수자리 잡으셨으니 별 관심도 없으신 듯 하고...

이러다 사범대정원 축소당해봐야 정신차리시려나...??ㅠㅠ

그래도 박대훈선생님을 비록한 최.지.선. 분들이 이래저래 활동하고, 그밖에 지리교사모임 등도 열심히 대응하시려는것 같아서 다행이야...


지갤님들도 페북이나 이런데 돌아다니다가 지리선생님들 활동하시는 것 보면 응원도 해주고 그래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