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도와 거짓말.
구라가 난무하는 세상!
이 책 읽으면 당신이 마주치는 수많은 지도 속에서,
당신과 마주치는 지도의 숨은 이면이 적나라하게 보임.
그 지도가 아무리 객관적으로 작성된 지도일지라도!!!!
심지어 지질도나 국가지도집 조차 제작자의 의도가 반영된게 보인다네.
물론 그전에 지형도 매직아이 레벨은 되야겠지???
2. 지리교육학 강의노트 / 지리사상사 강의노트
대한민국 지리인들 지금까지 모했노 이기야??
나도 지리인이고 학위받고 임고붙고 다 했는데,
심심하면 프로젝트 떠 넘기고, 아크맵 단순 노동 했는데,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은 뭐했어?
지교과에 밥 줄 연결해 놓고 예비지리교사들 양성하면서
지리교육에 대해 생각한 번 안해보고 월급, 연구비만 꼬박꼬박 챙겨가면서
나 대학교수요, 나 연구원이요.
그렇게 직책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연구비 적게 주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하지 말고 이 책 반에 반에 반만 따라가는 책 한번씩들 써봐라, 대학교수느님들아!
어차피 쓰지도 못하겠지만......
3. 코리아 / 라후텐자흐
친일 외국인이든 어쨌든, 너희들은 한국인이면서 나치사람보다 한국에 대해서 많이 아냐??? 그러고도 지리인??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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