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컴터가 아닌 플러스펜으로 직접 그린 모식도다.

다시말하지만 레터링 펜 같은 그런 고급진 필기구 아니다.

역시 친구 부탁으로 그렸으나 마찬가지로 그려주고 난 뒤 짜장면 한 개 더 얻어 먹고 퉁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