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확장 문제에서는 조심스러워야 하지만,

광명은 중소단위 생활권이 영등포권에 속해있고 광역행정상의 문제(법원, 검찰, 예비군훈련장 관할구역 등등) 때문에

과천은 서울시 소유의 서울대공원, 서울경마장 때문에 불가피하게 서울로 편입.

수락리버시티도 서울 노원구 편입.

고양시 덕양구 중 옛 신도면 지역의 서울 편입은 통일 이후로 미룸.

북한산 자락의 북한동, 효자동은 서울의 정기 회복 차원에서 서울 편입.


서울은 역사성, 서울 집중해소, 중소단위 생활권(광역단위 생활권 X) 측면에서는 분할의 타당성은 존재하나

워낙 도시 기능자체가 유기적으로 짜여져 있고

세계 주요도시와의 경쟁, 통합된 광역행정의 구현, 서울 분할에 대한 주민의 반발을 고려하여

분할은 지양하기로 했음.


광주군 지역은 광주광역시와의 명칭 혼동문제 때문에

광주군의 옛 이름인 '한주'를 차용.


기존 광역시와 100만 이상의 비대 자치시 중 해안도시는

광역시로 두고 나머지 광역시는 '부'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