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독일은 여러개의 나라로 갈라져 있다가
비교적 최근에 와서야 통일했고
지금도 연방국가의 형태를 띠고 있어
지역마다 특색이 있다.

위에서부터 두장씩,
베를린 함부르크 쾰른 뮌헨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