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잘 읽고 풀어야겠네. 여름 강수량이 몰리는 (다)는 B가 되고 그 반대는 C가 되겠지. 사실 나도 세계지리는 십년전에 배워서 가물가물.. 의아했는데 강수량그래프 검색해보고 한번에 납득함.
ㅁㄴㅇㄹ(1.229)2018-04-15 01:12
먼저 A는 Cfb, B는 Cm, C는 Cs인데, 별표를 해석해보면 해당지역 기후값의 절대치가 클수록 그래프 수치가 작아지므로, 연교차가 크고 여름강수량이 많은 (다)가 B가 됨. 또, 여름에 강수량이 적은 (나)가 C가 되며, 강수편차가 고른 (가)가 A임. 따라서 답은 2번 - dc App
익명(175.223)2018-04-15 11:21
위에 나온 지역들은 기출에서 매우 빈번하게 출제되는 지역이니까 직관적으로 무슨기후인지 파악할수 있도록 암기해놓는게 좋음. 또 위에서 B를 Cm이라고 한 이유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유라시아 대륙동안에선 Cfa인지 Cw인지를 구분할 필요가 없어서임. 공통적으로 여름에 계절풍(몬순)영향 받기때문에 여름강수집중률이 크므로 Cm으로 퉁치는거임. - dc App
익명(175.223)2018-04-15 11:24
너가 헷갈린이유를 추측해보건대, 별표에서 기후값을 빼는 순서가 평가원 기출이랑은 달라서 그럴거임. 보통 평가원에선 (해당기후값)-(평균값)으로 해당지역의 절대치가 크면 계산값도 크게나오게 하는데, 저문제는 빼는순서를 반대로 해놔서 헷갈린듯. 문제 질을 높이는데 한계가있는 학평특성상 저런식으로 꼼수를 둔거같네 ㅋㅋ - dc App
*를 잘 읽고 풀어야겠네. 여름 강수량이 몰리는 (다)는 B가 되고 그 반대는 C가 되겠지. 사실 나도 세계지리는 십년전에 배워서 가물가물.. 의아했는데 강수량그래프 검색해보고 한번에 납득함.
먼저 A는 Cfb, B는 Cm, C는 Cs인데, 별표를 해석해보면 해당지역 기후값의 절대치가 클수록 그래프 수치가 작아지므로, 연교차가 크고 여름강수량이 많은 (다)가 B가 됨. 또, 여름에 강수량이 적은 (나)가 C가 되며, 강수편차가 고른 (가)가 A임. 따라서 답은 2번 - dc App
위에 나온 지역들은 기출에서 매우 빈번하게 출제되는 지역이니까 직관적으로 무슨기후인지 파악할수 있도록 암기해놓는게 좋음. 또 위에서 B를 Cm이라고 한 이유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유라시아 대륙동안에선 Cfa인지 Cw인지를 구분할 필요가 없어서임. 공통적으로 여름에 계절풍(몬순)영향 받기때문에 여름강수집중률이 크므로 Cm으로 퉁치는거임. - dc App
너가 헷갈린이유를 추측해보건대, 별표에서 기후값을 빼는 순서가 평가원 기출이랑은 달라서 그럴거임. 보통 평가원에선 (해당기후값)-(평균값)으로 해당지역의 절대치가 크면 계산값도 크게나오게 하는데, 저문제는 빼는순서를 반대로 해놔서 헷갈린듯. 문제 질을 높이는데 한계가있는 학평특성상 저런식으로 꼼수를 둔거같네 ㅋㅋ - dc App
그래프가 보기가 매우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