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브라질에 포루투갈 사람들이 도착했을 때 붉은 물감 원료로 쓰이는 브라질 나무가 많아서 붙어진 이름이다. 

초기에는 유럽으로 그 나무를 수출하는 것이 경제의 큰 부분을 담당하였지만 

지금은 하도 많이 베어가서 정작 브라질에서도 식물원에 가야지만 볼 수 있게 됬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