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내에 100% 있는 빌런들 


1. 경영 - 일반 기업 준비하거나 cpa 준비자들 대거 몰려감. 탈지리 필수요소 


2. 경제 - 마찬가지로 기업준비빌런들 많이 가고, 공무원 공기업 준비자들도 대거 몰려감 


3. 행정 - 공무원, 공기업 등 각종시험 가즈아


4. 사범계 - 교직빌런들은 애초에 지리로 칠 생각이 없다. 국영 or 국교영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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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보이는 테크트리


5. 지구과학 등 - 리얼로 자연지리 사랑하는 사람들이 거치는코스. 대기 쪽에서 수학물리가 기다리고 있음 


6. 인문사회 등 - 상경계 안하면 그럭저럭 선택하는 전공.. 사회 정외 등등.. 걍 대부분의 인문사회 학과들이 그렇듯 무-난 


7. 통계 - spss sas r 한번쯤 돌려본 경험으로 응 통계 개꿀띠 했다가 수학의 벽에 부딪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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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빌런들 


8. 컴공 - 지리정보, 응용분야 등과 겹치겠지 하는 표면적인 관심으로만 접근했다가 피똥쌈. 수단과 그 기술은 구분해야 


9. 토목 - 10~20%의 공간정보 관련 교과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학점 똥망하는 테크. 토목공학과 빌런으로 살아갈꺼면 해보던지


10. 그 외의 리얼 자기 취향

(영문, 심리, 자기설계 등..) 



반응 있으면 2탄으로 지리학과로 침입천이하는 복전러들 원전공 탑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