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해가 있던 시점을 시작으로


인도판과 아라비아판이 융기해서 테티스해의 동 쪽을 소멸시켜 서 쪽의 물의 흐름을 막아 원시지중해를 만든다.

빙하기 때 해수면이 낮아지고 아프리카판의 상승이 겹쳐서 물길을 틀어막아 원시지중해와 대서양의 물교환이 끊겨서 증발만 일어나 지중해는 소금산이 된다. 아프리카판이 계속 북상해서 여차저차(생략) 서유럽평원을 끌어올리고 이태리와 희랍을 유럽대륙에 갖다 붙인다.

다시 간빙기 때 해수면이 상승하는데 대서양의 물이 지중해를 시간당 100km 속도로 채워서 지금의 지중해와 대서양의 통로인 지브롤터해협을 파내고 현재의 모습에 이른다.

이제 지금부터 문제인데

피레네 아펜니노 디나르시아 카르파티아 발칸이 이때 생긴 산맥인가요?

또 이태리와 희랍이 부딪힐 때 알프스와 핀두스가 형성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