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세상의 끝’이라고 불리는 이 바다는 덴마크 북쪽 끝 스카겐이란 마을에 위치해 있다고 알려졌다. 스카겐 앞바다는 왼쪽은 영국이있는 북해, 오른쪽은 핀란드 등 스칸디나비아반도가 있는 발틱해로 구성돼 있다.
양쪽 바다의 염분 농도와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색이 다르고 쉽게 섞이지도 않는 신기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성분이 다른 두 바다가 만나는 지점은 스카겐 외에도 알레스카만이 있다고 알려졌다. 알레스카만 또한 빙하의 성분이 녹아내려오는 바닷물과 기존의 바닷물이 충돌해 작은 막을 형성해 이런 절경을 만들어낸다고 알려졌다.
ㅁㄴㅇ(43.247)2018-07-05 16:29
뭐 가장 큰것은 염도와 용존산소량이 달라서 그래 부가적으로 무기염류, 수온이 영향을 받는 거고
일명 ‘세상의 끝’이라고 불리는 이 바다는 덴마크 북쪽 끝 스카겐이란 마을에 위치해 있다고 알려졌다. 스카겐 앞바다는 왼쪽은 영국이있는 북해, 오른쪽은 핀란드 등 스칸디나비아반도가 있는 발틱해로 구성돼 있다. 양쪽 바다의 염분 농도와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색이 다르고 쉽게 섞이지도 않는 신기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성분이 다른 두 바다가 만나는 지점은 스카겐 외에도 알레스카만이 있다고 알려졌다. 알레스카만 또한 빙하의 성분이 녹아내려오는 바닷물과 기존의 바닷물이 충돌해 작은 막을 형성해 이런 절경을 만들어낸다고 알려졌다.
뭐 가장 큰것은 염도와 용존산소량이 달라서 그래 부가적으로 무기염류, 수온이 영향을 받는 거고
아마존강 하구도 유명.
ㄴ갈색이랑 검은색이었나